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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IndexRoot 2009-07-06 11:23:58
Subject   열린사이버대학교, 재학생 취업 위해 발벗고 나서

 

 

 

안녕하세요. 열린지킴이 꿈이입니다.

 

외환위기 이후 최대의 취업자 감소 추세와 고용불안으로 인해

구직자들이 크게 늘어나는 가운데 정부의

청년취업지원 프로그램에 대학이 적극 참여하고 있습니다.

 

 

 

 

 

 

열린사이버대학교(http://www.ocu.ac.kr)는 인덱스루트코리아(대표 지수근)와

협약을 체결하여 뉴스타트프로그램에 열린사이버대학교 재학생들이

참여할 수 있게 되었다고 30일 밝혔습니다.

뉴스타트프로그램은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

청년층(15세~29세)에게 개인별 맞춤형 종합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하여

 취업을 돕는 프로그램으로 노동부와 인덱스루트코리아가 함께 진행하는 프로젝트입니다.

 

 

 

 

 

개인별 맞춤형 종합 취업지원서비스는 개인별 상담 및

직업지도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의 진로를 탐색하고,

직장 체험과 직업훈련 기간과 수련과정을 거쳐

취업을 알선해 주는 3단계의 과정으로 각 단계별로 프로그램의 참여 수당이 지급됩니다.


열린사이버대 재학생 중 참여를 원하는 학생들은 누구라도 신청이 가능하며,

프로그램을 통한 직업 탐색과 관련 직무의 실무교육으로 전문적인 능력을 쌓을 수 있어

취업 및 전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.

 

 

 

 

또한 인덱스루트코리아와 노동부에서 운영하는 뉴스타트프로그램을

이용하는 사람들에게도 열린사이버대에 입학 시

30%의 장학 혜택을 받을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집니다.

열린사이버대학교 박일탁 대외협력처장은

“취업난 속에 직장인들도 자신의 전문성 향상과 함께 전직을 준비해야 때가 되었다”며

“학교에서도 학생들의 커리어 디자인 및 취업지원에 적극적인 노력을 하겠다”고 말했습니다.

 

 

이상 열린지킴이 꿈이였습니다.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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